3장
1절 ^2-3-1
2절 ^2-3-2
말씀하시기를, 천지의 이치가 난을 짓는 것도 조화요, 난을 다스리는 것도 조화니, 최수운은 천하의 난을 지었고 나는 천하의 난을 평정하느니라.
3절 ^2-3-3
말씀하시기를, 진묵이 봉곡에게 원한을 품고 서쪽으로 건너가 서국문명을 열었나니, 나는 동토로 불러와 선경 건설에 힘쓰도록 하느니라.
4절 ^2-3-4
말씀하시기를, 유가의 사람이 허물이 많거늘 오직 회암은 이것이 없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