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년 (1928) 강증산이 기유년-1909에 박공우에게 예언한 무진년-동지-기두자가 머리를 드는 해. 천지개벽경 등장 09-11_장 9-11-11~12 — "무진년 동지에 머리를 들리니, 이 사람이 세상을 구할 사람" 09-11_장 9-11-11 — "해의 차례가 무진년 봄이 되거든, 움막을 치더라도 원평에 와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