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무경 (玄武經)
강증산이 기유년에 친저(親著)한 경전.
천지개벽경 등장
- 기유편
강증산이 기유년에 친저(親著)한 경전.
기유년 봄 설날에 대선생께서 대흥리에 계시며 현무경(玄武經)과 병세문(病勢文)을 지으시니라.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현무경이 천지의 이치를 다하고, 조화의 오묘함을 훔쳤나니, 이 책이 나오면 천하가 알게 되리라.
# 기유년 (1909) 강증산 39세. 현무경 친저, 교운공사, 의통인패·녹표 전수, 포교50년-공부종필 후 6월 24일 강증산-화천. ## 천지개벽경 등장 - 기유편 (권 9)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