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사 (金山寺)
전북 김제 모악산 자락의 사찰. 미륵전(彌勒殿)이 있어 상제님의 미륵존불 정체와 연결.
전북 김제 모악산 자락의 사찰. 미륵전(彌勒殿)이 있어 상제님의 미륵존불 정체와 연결.
35.61090, 127.00350 지도에서 보기 →
曰(왈), 時來(시래)하면 金山寺(금산사)에 作人山人海(작인산인해)하노라.
金山寺(금산사)난 自今(자금)으로 爲彌勒道場(위미륵도장)하노라.
…려와서 천하를 두루 살피다가 동양 조선국에 내려와 전북 금구 수류면 금산사 삼층전(金山寺 三層殿)에 三일을 머무르다가 고부 객망리 강씨문(古阜 客望里 姜氏門)에 탄강하였다가 주인을 심방함이라" 하시고 무체(無體…
시도 여기서 일어나고 종도 여기서 마치리라" 하시고, 금산사를 넘어다 보시고 "여기를 큰집으로 할까.
내가 서천서역 대법국 천개탑으로 나렸다가 경주용담 구경하고, 모악산 금산사 삼층전에 삼일유련(三日留連)하고, 고부 객망리(古阜 客望里) 강씨문에 탄생하야 경자년(庚子年)에 득천문하고 신축년(辛丑年)에 대원사에서…
또 가라사대 "금산사 삼층전 미륵은 손바닥에 불을 받았으나 나는 입에다 물었노라" 하시고 입을 열어 보여주시니, 좌측 볼에 붉은 점이 바둑돌 같이 박혀 있더라.
동곡에 계실 때에는 흔히 금산사 안골을 들여다 보시며 손으로 가르쳐 가라사대 "이곳이 나의 기지라.
…물목을 기록하사 박공우와 김광찬을 주시며 가라사대 "이 물목기록을 금산사(金山寺)에 가지고 가서 그곳에 봉안된 석가불상을 향하야 마음으로 다른 곳으로 이전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불사르라" 하시니, 양인은 금산사에…
또 가라사대 "금산사 삼층전 미륵은 불(여의주)을 손바닥에 받았으나 나는 입에다 물었다" 하시고 입술을 열어 뵈이니, 입 좌볼에 과연 바둑알만한 붉은 점이 박혀…
…의 당래불 찬탄설게를 의거하여 진표율사의 당래비음을 감동하고 모악산 금산사의 금신을 세위 지심발원하던 곳에 그쳐, 삼십년을 지나면서 최제우(崔濟愚)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대도를 수창케 하였더니,…
"네가 아는 한 금산사의 주지가 몇번이나 갈렸느냐?"
"금산사를 굳게 지켜라.
금산사를 난 새 죽어도 귀신이라도 원한이 없이 지킬 사람이 있겠느냐?"
금산사 지킴을 그리 어려워말라.
"사람 같으면 눈이 어디만큼 되겠느냐?" 형렬이 말하되 "금산사가 눈이 될까요?"
또 가라사대 "내가 금산사로 들어가서 불양답이나 차지하리라".
또 가라사대 "내가 금산사로 들어가리니, 나를 보고싶거든 금산사로 찾아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