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사 (禪雲寺)
전북 고창 선운사. 무장(茂長) 선운사 처사 일화의 무대.
천지개벽경 등장
- 03-09_장 3-9-29 — 처사가 "강씨가 제세지주(濟世之主)"라 말한 후 비명횡사한 일화
전북 고창 선운사. 무장(茂長) 선운사 처사 일화의 무대.
35.49770, 126.58080 지도에서 보기 →
或(혹)이 告曰(고왈), 武藏禪雲寺(무장선운사)에 有異人處士(유이인처사)하야 來世之事(내세지사)를 明若觀火(명약관화)하고, 濟世之主(제세지주)가 在世(재세)하니 姜姓云(강성운)하더이다.
未幾日(미기일)에 或(혹)이 告曰(고왈), 禪雲寺之處士(선운사지처사)가 無病强壯(무병강장)하거늘 間日(간일)에 非命橫死也(비명횡사야)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