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철 (金炳徹) 증산법종교 정사(正師). 호(號) 구암(龜岩). 화은당 선사와 함께 부모 후계사(後繼事)를 이룩하기 위한 육기초공사를 행한 동반자. 1960년 《화은당실기》를 편술. 화은당실기 등장 02_제2장 2-1 — 목천포 갯가에서 죽음을 결심한 화은당 선사를 위로하여 구원. 법종교의 정사 구암 김병철로 처음 소개됨 02_제2장 2-2 — 정축년(1937) 9월 17일, 화은당 선사와 부부의 의를 맺음 화은당실기 전반에 걸쳐 정사(正師)·구암(龜岩)으로 호칭